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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2 / 12 >
SUNMONTUEWEDTHUFRISAT
    

원산대목구 설정 및 초대교구장 사우어 주교 임명

  • 연도 : 1920년 08월 05일
    원산대목구는 1920년 8월 5일 경성대목구에서 분리돼 함경북도를 관할했고, 관할권은 독일 베네딕도회에 위임됐다. 교구설정 당시 180만 명 인구가운데 신자수는 500여 명에 불과했고, 본당도 원산과 남평 2곳에 지나지 않았다. 초대 대목으로는 베네딕도회 사우어(Sauer, 1877-1950) 대원장이 임명됐다.

    *사진 - 사우어 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