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늘의 소사

< 2022 / 12 >
SUNMONTUEWEDTHUFRISAT
    

연길지목구 출신 김충무ㆍ한윤승 부제, 덕원신학교 졸업생 최초 사제수품

  • 연도 : 1936년 06월 07일
    1936년 6월 7일 연길지목구 출신인 김충무ㆍ한윤승 부제가 보니파시오 사우어 주교 아빠스 주례로 사제품을 받았다. 이들은 덕원신학교가 배출한 첫 사제였을 뿐 아니라 연길지목구 사상 첫 사제이기도 했다.

    *사진 - 사제수품 기념사진 ,김충무(왼쪽)ㆍ한윤승 부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