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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2022 /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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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크리스티 코리아 창립 총회

  • 연도 : 2019년 08월 24일
    국제 가톨릭 평화운동 단체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Pax Christi Korea)`가 8월 24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평화 운동을 향한 첫 여정에 닻을 올렸다. `그리스도의 평화`라는 뜻의 팍스 크리스티는 1945년 3월 제2차 세계대전 말 무렵, 프랑스와 독일의 화해 운동으로 시작했다.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의 공동 대표는 박동호(서울 이문동본당 주임) 신부ㆍ박은미(한국가톨릭여성연구원) 대표ㆍ이성훈(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ㆍ최혜영(가톨릭대 종교학과 교수) 수녀가 맡았으며, 성염(전 주교황청 한국대사)ㆍ이기헌(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장) 주교 등 5명이 고문으로 참여했다. 회원은 304명이다. ▲ 팍스 크리스티 코리아 창립 총회에 참석한 유경촌 주교와 발기인들이 한글과 영어, 한자로 `평화`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