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늘의 소사

< 2022 / 12 >
SUNMONTUEWEDTHUFRISAT
    

의정부교구 가톨릭난민센터 건립, 축복식

  • 연도 : 2019년 08월 29일
    의정부교구가 동두천 지역의 난민들을 위해 가톨릭난민센터(Catholic Center for Refugees)를 건립했다. 이주사목 센터를 중심으로 난민사목을 해온 한국 가톨릭교회가 난민과 난민의 아동ㆍ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첫 독립 공간이다. 교구는 8월 29일 가톨릭난민센터(센터장 조병길 신부)가 들어선 동두천시 보산동 407-51에서 교구장 이기헌 주교 주례로 축복식을 거행했다. 보산동은 난민 집중 거주지역으로, 보산동 미군 부대 인근에는 700여 명의 난민이 살고 있다. ▲ 의정부교구가 동두천 지역의 난민들을 돌보기 위해 가톨릭난민센터를 건립했다. 센터 인근에는 아프리카 출신의 난민 700여 명이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