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080명…서울 일일 최다 기록

코로나 신규 확진 2,080명…서울 일일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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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9-15 10:15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 만에 2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발생 확진자 2천 57명, 해외유입 사례 23명이 확인돼 어제보다 2천 80명 추가됐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2천 명대 확진은 이번이 여덟 번째입니다.

서울에서는 80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시도 기준 일일 최다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밖에 경기 688명, 인천 164명, 충남 80명, 부산 40명, 대전과 충북 37명 등입니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2천 186명으로 현재 모두 2만 5천 776명이 격리 중입니다.

확진자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350명이며 사망자는 13명이 늘어 누적 사망자는 2천 380명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백신 1차 접종자는 국민의 67.3%, 2차 접종 완료자는 40.3%입니다.
cpbc 김형준 기자 | 입력 : 2021-09-1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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