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자진 사퇴…대통령실 1호 낙마

김성회 종교다문화비서관 자진 사퇴…대통령실 1호 낙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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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5-13 17:58

김성회 대통령실 종교다문화비서관이 오늘 자진 사퇴했습니다.

대통령 대변인실에 따르면, 김 전 비서관은 대통령에게 누가 되지 않기 위해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비서관은 2019년 SNS에 `동성애는 정신병`이라는 글을 올렸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보상 요구에 대해서는 `밀린 화대`라고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cpbc 맹현균 기자(maeng@cpbc.co.kr) | 입력 : 2022-05-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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