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정수용 "여론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오프닝] 정수용 "여론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Home > NEWS > 가톨릭
입력 : 2022-05-14 07:00 수정 : 2022-05-14 14:47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활 제5주일인 5월15일은 스승의 날이며 가정의 날입니다.


아울러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창립 3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1988년 5월15일 매스컴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가톨릭평화신문이 창간됐습니다.


이어 1990년 4월에는 가톨릭평화방송 FM라디오가 그리고 1995년 3월에는 가톨릭평화방송TV가 개국했습니다.

이후에도 CPBC는 유튜브와 SNS 등 새로 출현하는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수용하며 미디어 사도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가톨릭평화신문으로 시작한 종합매스컴 CPBC는 34년 전 참된 인간과 참된 평화에 대한 갈망으로 시작됐습니다.

인간 존엄과 사회 공동선 실현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를 위해 CPBC는 시대의 징후를 포착해 예수님처럼 위선자들의 거짓과 타락을 질책하고
불의에 적극 맞서겠습니다.

또 가난하고 소외된 형제들의 눈과 귀가 되고 입이 되겠습니다.


올해 CPBC의 목표는 "깊은 데로 나가서 그물을 내려라"(루카 5,4)입니다.

세속의 가치 넘어에 있는 믿음과 영성을 널리 알리고 빛과 소금의 삶을 열심히 증거하겠습니다.


여론이 없는 곳에는 생명도 없습니다.

증언과 비판, 대화를 촉진하는 생명의 소리, 평화의 소리를 뉴스에 담을 것을 약속드리며 오늘 CPBC 주간종합뉴스 시작하겠습니다.
cpbc 서종빈 기자(binseo@cpbc.co.kr) | 입력 : 2022-05-14 07:00 수정 : 2022-05-14 14:47

■ 인터뷰 및 기사를 인용보도할 때는 출처 'cpbc 가톨릭평화방송'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