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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김대건·최양업 전

안내인은 무능하고 헤펐으며, 유학 길 경비만 1200여만 원 들어 [신 김대건·최양업 전] (9)유학 길의 안내인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 세 신학생을 중국 변문에서 마카오까지 안내한 이들은 조선대목구와 서만자 라자로회 공동 파발꾼으로 고용된 마리아노와 천 요아킴이었다. 초대 조선대목구장 브뤼기에르 주교와 제2대 조선대목구장 앵베르 주교의 중국인 복사였던 왕 요셉은 브뤼기에르 주교의 수품 허가서와 샤스탕 신부의 동의서를 가지고 북경에서 삭발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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