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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복음

[생활속의 복음] 연중 제11주일 - ‘하느님 나라’라는 희망의 씨앗 키워야 함승수 신부 서울대교구 수색본당 부주임 그 어느 때보다 ‘정의와 ‘공정’에 대한 관심이 큰 세상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막상 정의와 공정이 무슨 뜻이며 그 본질이 무엇인지는 잘 모르는 듯합니다. 본인에게 억울한 게 있으면 그 상황에 연관된 사람들이 왜 그랬는지를 제대로 알아보기도 전에, 일단 ‘공론화’ 시켜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고 헐뜯기 바쁩니다. 나는 손해를 봤으니 억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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