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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현장에서

[사도직현장에서] 내 대소변이 땅을 살린다 최명순 수녀(필립네리, 예수성심시녀회, 진동 요셉의 집) 거제본당 전 총회장님께서 손수 수고하시고 기부하셔서 헤르만 수녀님의 오랜 꿈이던 생태 화장실이 지어졌다. 간편하고 소박하지만 이로써 우리는 집안 화장실이 아닌 야외에서도 볼일을 보게 되었다. 화장실은 변기를 놓고 아래로 플라스틱 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게 되어있다. 볼일을 마치고 왕겨를 그 위에 뿌리면 세상 깨끗하고 깔끔하다.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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