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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프레즌트 9집 음반 ‘앗숨’ 출시

더 프레즌트 9집 음반 ‘앗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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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6 발행 [1370호]
▲ ‘앗숨’(Ad Sum) 표지.



가톨릭 생활 성가 공동체 더 프레즌트(The Pre sent)가 3일 정규음반 9집 ‘앗숨’(Ad Sum)을 출시했다.

음반 앗숨에 수록된 16곡의 작사ㆍ작곡ㆍ편곡ㆍ연주ㆍ노래 모두 이용현 담당 신부와 20여 명의 찬양 사도들의 재능 기부로 이뤄졌다. 곡의 음색과 소리의 균형을 잡는 마스터링은 그룹 넥스트 기타리스트 출신 정기송씨가 맡았다.

주제곡 ‘앗숨’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 ‘주님의 날개 밑’ 등 전곡은 발라드ㆍ록ㆍ떼제 등 여러 장르로 구성돼 있다. 그만큼 다양한 이들이 함께하는 공동체처럼 여러 목소리와 음악으로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쁨을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다.

2005년 결성돼 하느님의 사랑을 노래로 전하는 더 프레즌트는 생활 성가 보급과 음악을 통한 자선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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