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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창간 33돌 맞아 교회와 세상 잇는 새 필진 합류

[알림] 창간 33돌 맞아 교회와 세상 잇는 새 필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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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발행 [1613호]

가톨릭평화신문 창간 33돌을 맞아 가톨릭교회와 세상을 잇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인권, 의료, 정치, 민족화해, 문화 분야의 전문가가 시사진단과 평화칼럼 필진으로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또 팬데믹 시대에 클래식 음악으로 독자들에게 위로를 전하고자 새로운 기획을 시작합니다.



▨ 시사진단

◇황필규(가브리엘)

△서울대 법과대학(국제법 전공) 박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상임이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국제인권 임상법학 겸임교수 △미국 샘포드대학 로스쿨 아동법윤리센터 선임 펠로우 △대한변호사협회 국제인권특별위원회 위원장



◇임을출(베드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부교수 △천주교 주교회의 민족화해위원회 전문위원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 △북한연구학회 부회장 △통일부 남북대화 정책자문위원



▨ 평화칼럼


◇길정우(베드로)

△미국 예일대 정치학 박사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 및 논설위원 △중앙데일리 발행인 △19대 국회의원 △일치를 위한 사회포럼 대표



◇정형준(토마스 아퀴나스)

△재활의학과 전문의(원진녹색병원 재활의학과 과장)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공의료위원장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



◇백소연(레지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박사 △가톨릭대학교 학부대학 조교수 △한국극예술학회 편집위원 △텔레비전드라마연구회 회원



▨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클래식 음악이 어려우신가요? CPBC 라디오 ‘장일범의 유쾌한 클래식’ 진행자 장일범(발렌티노) 음악평론가가 클래식 음악을 읽어 드립니다. 독자들에게 시기나 전례에 맞는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불후의 명곡이 탄생하기까지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클래식 음악에 관한 글을 읽고 선율을 떠올리며, QR코드를 통해 다시 듣는 클래식 선율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 클래식 음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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