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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BC 특집 프로그램과 함께 한가위를 더 풍성하게

CPBC 특집 프로그램과 함께 한가위를 더 풍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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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발행 [1630호]
▲ TV 매일미사.



가톨릭평화방송 TV와 라디오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CPBC TV

TV 매일미사 한가위 미사

민족의 큰 명절 한가위. 계절의 변화를 섭리하시고 수확의 기쁨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이웃과 서로 나누며 살아온 조상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본받고 우리도 나눔을 실천하기로 다짐하며 주님의 잔치에 참여하자.

방송시간 : 21일(화) 06:00, 09:00, 12:00, 18:00



순례, 김대건을 만나다(연속 방송)

코로나19 시대, 안방에서 성지순례를 떠나보자.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만나는 전국의 순례길과 성지를 통해 풍요로운 교회의 유산을 만나보자. 코로나19로 성지순례가 멈춰진 요즘. 생생한 영상과 소리를 통해 아름다운 순례길과 성지, 성당을 직접 걷고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생생한 순례의 현장으로 초대한다. 한가위를 맞아 5부 연속 방송으로 시청차들을 만난다.

방송시간 : 21일(화) 13:00



성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안드레아의 편지’

김대건 신부는 신학생 시절부터 순교하기까지 보고서 형식의 서한 21통을 썼다. 그중 19통의 서한이 보존돼 있다. 김대건 신부의 서한들을 보면 당시 조선과 중국, 파리외방전교회의 선교 활동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국경을 넘나들며 신학생으로서 사제로서 소명을 실천했던 그의 내면세계도 엿볼 수 있다. 김대건 신부의 서한들을 통해 그의 삶과 신앙으로 들어가 보자.

방송시간 : 19일(일) 15:00, 20일(월) 07:00



레지오 마리애 설립 1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연속 방송)

올해는 레지오 마리애 설립 100주년이다. 특집 다큐멘터리를 통해 레지오 마리애의 영성과 역사를 되돌아본다.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활발한 한국 교회 레지오 마리애의 역사와 활동을 들여다본다.

방송시간 : 22일(수) 19:00



특집 다큐멘터리 ‘베네딕토 16세 : 진리의 수호자’


제264대 사도좌 계승자인 베네딕토 16세의 삶을 조명했다. 2005년 교황으로 선출된 뒤 2013년 역사적인 교황직 사임으로 교회 수장의 역할에서 물러나기까지. 그의 삶은 오롯이 ‘사랑이신 하느님’이라는 진리를 지키고 따르는 삶이었다. 교회를 위해 겸손하게 자신을 내어준 베네딕토 16세의 삶의 향기가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다.

방송시간 : 21일(화) 08:00, 22일(수) 14:00, 24일(금) 15:00, 25일(토) 19:00, 27일(월) 16:00



특선 드라마 ‘성 김대건’

가톨릭평화방송TV가 케이블TV 최초로 제작했던 사극 드라마 ‘성 김대건’. 9월 순교자 성월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을 맞아 드라마 ‘성 김대건’을 준비했다. 김대건 신부의 어린 시절부터 순교하기까지의 일생을 감동적인 한 편의 드라마로 만나보자.

방송시간 : 19일(일) 23:00, 20일(월) 13:00



특선 영화 ‘빵과 포도주의 마르첼리노’

스페인 산촌의 수도원에 한 아기가 버려진다. 수사 12명에 의해 자라난 마르첼리노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이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빵을 가져다 예수님께 드린다. 매일 예수님께 빵과 포도주를 갖다 주는 마르첼리노에게 예수님은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말하는데. 예수님을 향한 마르첼리노의 순수한 사랑이 잔잔한 감동을 안겨준다.

방송시간 : 19일(일) 19:00, 22일(수) 15:00



특선 단편영화

한가위를 맞아, 한국의 단편영화들을 준비했다. 가족과 생명 등을 주제로 한 6편의 단편영화들을 만나본다.

방송시간 : 20일(월), 22일(수) 23:00



CPBC NEWS

CPBC 뉴스는 한가위를 맞아 특별대담을 준비했다. 추석 전날인 20일에는 서울대교구 상장례 강사 박명진(시몬)씨에게 가톨릭교회의 차례와 성묘법에 대해 들어본다.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성 김대건 신부의 후손인 대전교구 김용태 신부와 함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을 맞아 김대건 신부 집안의 추석 풍경과 신앙교육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눠본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가톨릭영화제 집행위원장 조용준(성바오로수도회) 신부와 홍보대사 김영민(대건 안드레아) 배우에게 제8회 가톨릭영화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방송시간 : 20일(월)~22일(수) 10:00, 17:00, 22:30



CPBC RADIO

기후특집 ‘공동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5년 6월 18일 회칙 「찬미받으소서」를 반포했다. CPBC 라디오는 매달 18일을 전후로 라디오를 통한 기후위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공동의 집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까?’는 지구와 기후변화를 다룬 책을 매달 선정해 낭독함으로써 기후변화의 지식을 제공한다. 조천호 전 국립기상과학원장이 「파란 하늘 빨간 지구」를 낭독한다.

방송시간 : 20일(월)~25일(토) 08:45~09:00, 재방송 16:50~17:00



라디오 드라마 ‘길의 사제 최양업 도마’(성바오로수도회 제작)

순교자 성월인 9월. 땀의 순교자라고 불리는 최양업 신부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를 준비했다. 선조들의 신앙심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시간이다. 드라마를 제작한 성바오로수도회 사제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방송시간 : 20일(월)~22일(수) 14:00~15:00




QR를 스캔하시면 가톨릭평화방송 TV와 라디오가 한가위를 맞아 준비한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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