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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주대교구 사진대전 대상 수상작 ‘오늘도 무사히’

제2회 광주대교구 사진대전 대상 수상작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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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9 발행 [1630호]
▲ 제2회 광주대교구 사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덕희씨 작품 ‘오늘도 무사히’.



광주대교구는 16일 광주가톨릭박물관에서 제2회 광주대교구 사진대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오늘도 무사히’로 대상에 선정된 이덕희씨를 비롯한 우수상ㆍ특선ㆍ입선 수상자 100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교구장 김희중 대주교는 축사에서 “사진대전은 사진 예술을 통하여 드러나는 하느님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느끼고 또 널리 알릴 좋은 기회”라며 “당선된 작품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세상에 위로가 되고 휴식이 되어 기쁨과 희망을 찾는 세상을 앞당기는 힘이 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광주대교구 전국 사진대전 서상범(프루멘시오) 대회장은 축사를 통해 “사진대전의 지향은 예수님의 사랑을 포토스토리로 감동을 주는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것에 있다”면서 “가슴 뭉클한 울림을 주는 사진을 찾기 위하여 응모한 492점에서 오랫동안 눈을 떼지 못했던 심사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세상을 여는 희망을 표현한 작품을 공모한 사진대전에는 총 492점이 출품됐으며, 수상작은 13일부터 18일까지 광주가톨릭박물관에 전시됐다.

이지혜 기자 bonappetit@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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