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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층 돕기 ‘마르티노의 나눔곳간’ 마련 ...전주교구 사회사목국, 물품 기증 받아

소외층 돕기 ‘마르티노의 나눔곳간’ 마련 ...전주교구 사회사목국, 물품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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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발행 [1661호]


전주교구(교구장 김선태 주교)가 소외 계층을 돕기 위한 ‘마르티노의 나눔곳간’을 마련했다.

‘마르티노의 나눔곳간’은 교구 사회사목국이 운영한다. 개인이나 단체, 기업이 남는 물품이나 버리기 아까운 물품을 ‘마르티노의 나눔곳간’에 물품을 기부하면 본당 사회복지분과와 빈첸시오회 회원들이 받아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기부는 ‘마르티노의 나눔곳간’으로 직접 하거나 택배를 이용해 물품을 보내면 된다. 교구 사회사목국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기부와 후원한 물품에 대해서는 소득공제용 기부금영수증도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 : 063-230-1075, 교구 사회사목국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00 전주교구청 사회사목국 2층 ‘마르티노의 나눔곳간’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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