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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과 나누는 '전북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

지역민과 나누는 '전북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완전공감' 문화재 토크 콘서트... 바우배기 유적과 초남이성지에 대해 강연 듣고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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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발행 [1662호]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개최하는 ‘완전공감’ 문화재 토크 콘서트가 18일과 25일 오후 3시 전주 전동성당에서 열린다.
 

이번 토크 콘서트 주제는 ‘전북지역 천주교 문화유산의 가치’다. 지역민과 문화유산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올해부터 추진하는 완주 바우배기 유적과 초남이성지에 대한 중장기 학술조사와 연계해 지역민에게 천주교 문화유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18일에는 호남교회사연구소장 이영춘 신부가, 25일에는 단국대학교 김정신 명예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지역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강연내용은 국립문화재연구원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63-290-9317,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도재진 기자 djj1213@c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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