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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 천주교 사제가 맞나요? 입으로는 사랑을 이야기하며, 몸은 악마의 미소를 짖는 사제가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네요. 교구장 주교의 정직 조치를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잃어버린 사제는 더 이상 사제가 아니며, 직업인으로서의 사제들의 철밥통을 느끼며 유유상종의 조직 체계에 심한 우려를 표합니다. 22/11/24 08: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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