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cpbc를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청취자, 독자, 그리고 후원회원분들을 위해
cpbc가 감사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감명 깊게 본 뉴스는 누가 어떤 마음으로 만드는지,
복음 선포의 사명을 가지고 ‘미디어 사도’로 일하는 cpbc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드립니다.
또 여러분이 나눠주신 사랑의 나눔이 어떤 희망의 싹을 틔워
얼마나 큰 나무로 자라났는지 알려드립니다.
cpbc가 여러분과 도움이 필요한 곳 사이에 ‘사랑의 다리’가 되어,
복지사각지대의 소외된 이웃들, 산불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은 강원도,
전쟁으로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일 우크라이나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기적의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TV와 라디오 생방송으로 함께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