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사랑의 다리’ 총괄 성석호 기획운영본부장,
산불로 피해 입은 신자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사랑 나눔을 호소한 울진본당 주임 최상희 신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무고한 우크라이나 난민들에 대한 도움을 호소하고
사랑 나눔을 전한 한국 카리타스 인터내셔날 사무총장 추성훈 신부가 출연해
가톨릭평화방송 . 평화신문 ‘사랑의 다리’에 함께 해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그 후원의 성과도 알려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