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이 여성에게 말하다

제1회 마음 : 당신의 마음은 몇 kg입니까?

재생 시간 : 26:46|2010-12-03|VIEW : 8,074

그 어느 때보다 '몸'을 섬기는 시대입니다. '몸'도 능력이며 '실용'이 존재이유를 밝혀줍니다.넘치다 못해 잠기게 하는 정보와 감각적인 매체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흔들어놓습니다. 소중한 '관계'를 성공을 위한 인맥으로 과시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공허함을 채워주는 핸드폰이나 인터넷으로 채우려 하기에 '진정성'을 잃어갑니다. 몸을 숭배하게 하는...

그 어느 때보다 '몸'을 섬기는 시대입니다.
'몸'도 능력이며 '실용'이 존재이유를 밝혀줍니다.
넘치다 못해 잠기게 하는 정보와 감각적인 매체환경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흔들어놓습니다.
소중한 '관계'를 성공을 위한 인맥으로 과시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공허함을 채워주는 핸드폰이나 인터넷으로 채우려 하기에 '진정성'을 잃어갑니다.
몸을 숭배하게 하는 웰빙은 물질에 대한 필요이상의 과욕으로 현대인의 '마음'에 지나치게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증을 앓게 합니다.
사람의 가치보다 상품의 가치가 높고 존재의 가치보다 기능과 도구의 가치가 더 귀하게 여기는 우리의 '마음'에 체지방이 날로 쌓이고 있습니다.
마음비만증은 현대인에게 소외감과 박탈감 무력감과 허망함, 고립감과 가치혼란이라는 합병증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오늘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거나 인터넷 서핑으로 '마음'을 달래지만 정작 마음은 더욱 더 아파만 갑니다.

성당에 열심히 나가 미사도 드리고 로사리오도 열심히 하는데도 행복하지 않으니 무엇이 문제인가요?
우리 현대인에게 있어서의 '기도'와 '영성생활'의 의미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