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TV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제723회

재생 시간 : 28:14|2013-11-22|VIEW : 1,011

* 2013년 11월 20일 - 윤종식 신부님 (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 *< 전화상담 - 엘리사벳 자매님 : 새신자인데 여러 가지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인터넷 상담 - 평신도의 독신 생활 >평신도의 독신 생활을 가톨릭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바오로 사도께서 하느님께 집중하기 위해서 미혼자나 과부가 독신생활을 할...
* 2013년 11월 20일 - 윤종식 신부님 (가톨릭대 신학대학 교수) *

< 전화상담 - 엘리사벳 자매님 : 새신자인데 여러 가지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 인터넷 상담 - 평신도의 독신 생활 >

평신도의 독신 생활을 가톨릭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바오로 사도께서 하느님께 집중하기 위해서 미혼자나 과부가 독신생활을 할 수 있으면 하라고 하셨고, 욕정을 못 참는 것보다는 결혼하는 편이 낫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욕정을 참을 수 있다면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인가요?
한편, 평신도의 독신 생활은 하느님 창조사업에 반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도 생깁니다.
저는 정말 결혼 생각이 없거든요.
그렇다고 재속회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닙니다.
북유럽에서는 독신자가 꽤 많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아직 한국의 정서로는 독신자가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결혼에 대한 가톨릭의 가르침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