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비추어라

제2강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과 우리의 삶 - 조재형 신부 (교황방준위 영성신심분과위원장)

재생 시간 : 47:01|2014-06-16|VIEW : 1,451

*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영성신심분과교황님의 방한을 행사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의 안에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또 교황님의 방한의 의미를 자세히 전하고 우리 신앙 안에서 살아질 수 있는가를 모색하는 곳.* 2014년 교황방한의 주제 : '일어나 비추어라'* '아시아 청년 대회'교황님께서는 이 대회에 참석하셔서 한국교회가 아시아의 ...

*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 영성신심분과

교황님의 방한을 행사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삶의 안에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고, 또 교황님의 방한의 의미를 자세히 전하고 우리 신앙 안에서 살아질 수 있는가를 모색하는 곳.

* 2014년 교황방한의 주제 : '일어나 비추어라'

* '아시아 청년 대회'

교황님께서는 이 대회에 참석하셔서 한국교회가 아시아의 복음화의 주도적 역할을 주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하느님의 종 124위 복자' 시복식

교황님은 선교사 없이 시작된 한국교회가 놀라운 발전을 이룩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십니다.

순교자들의 영성으로 힘을 얻어 우리들이 현재의 어둠의 세력에 맞서, 일어나 비추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대한민국은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입니다.
한반도가 대립과 갈등에서 벗어나 상생과 화해, 평화를 이루기를 교황님은 방한을 통해 지향하고 계십니다.

* 순교자들은 이미 하느님 곁에서 하느님이 주시는 영광과 자애를 만끽하고 계시는 분들이고 우리의 공경과 현양을 굳이 필요로 하는 분들은 아닙니다.

* 우리가 순교자를 복자 위에 올리고 교회의 공적인 공경과 현양을 확대하는 것은  그분들보다 우리 자신과 우리 후손들을 위한 일입니다.

* 이번 시복식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순교자들의 뜨거운 신앙의 길을 따르고자 다짐을 하는 자리입니다.

순교는 신앙을 위해 목숨을 비롯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것입니다.

순교자들이 하느님을 사랑했듯이 우리는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합시다.

1) 사랑하며 살자.
2) 하느님 중심으로 살자 .
3) 하느님을 믿는 사람다운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