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 비추어라

제12회 평화와 교회의 노력 - 박동호 신부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재생 시간 : 47:04|2014-09-05|VIEW : 976

8월 18일 명동성당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가 교황님 집전으로 봉헌되었습니다.이날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마태복음 18장 22절의 말씀을 들어 형제의 잘못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우리는 국내에서는 이쪽 저쪽으로 나뉘어 서로 경원시하고 남북으로는...

8월 18일 명동성당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가 교황님 집전으로 봉헌되었습니다.

이날 강론에서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마태복음 18장 22절의 말씀을 들어 형제의 잘못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국내에서는 이쪽 저쪽으로 나뉘어 서로 경원시하고 남북으로는 적대감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박동호 신부가 진정한 평화가 무엇인지를 사회교리를 바탕으로해서 풀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