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남신부가 간다

제6회 나자로의 집

재생 시간 : 45:00|2015-03-31|VIEW : 4,490

지적장애인들의 보호작업장인 "나자로의 집"을 남신부가 찾아갔습니다. 이집에는 50여명의 지적장애인들이 나자로의 집을 출퇴근하며 자활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시설에만 있어야만 할까요? 이분들과 우리는 좋은 이웃이 되기 좀 어려운가요? <남신부가 간다> 이번회를 보시면 힌트를 얻을 실 수 있습니다. 남 / 김 / 정 신부, 그리고...

지적장애인들의 보호작업장인 "나자로의 집"을 남신부가 찾아갔습니다.
이집에는 50여명의 지적장애인들이 나자로의 집을 출퇴근하며 자활의 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시설에만 있어야만 할까요?
이분들과 우리는 좋은 이웃이 되기 좀 어려운가요?
<남신부가 간다> 이번회를 보시면 힌트를 얻을 실 수 있습니다.
남 / 김 / 정 신부, 그리고 이문재 요셉은 이들은 이곳에서 어떤 활약하게 될까요?
재밌고 힘듭니다.
이분들 집을 보수하는 작업은 한층 강해졌고 같이하는 시간은 좀 더 예체능(?)입니다.
웃으면서 따뜻한 여운이 남는 시간...
그리고 벌칙이 걸린 복불복!!
확실히 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