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특별기획 - 자비의 사도여정

제3강 자비의 여정 3단계 – 자비의 빛으로 나아가라

재생 시간 : 47:09|2016-04-26|VIEW : 18,024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시편 139,2-3)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살펴보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자각하고(자비의 여정 1단계), 항상 용서해주시는 자비의 하느님을 믿으면(자비의 여정 2단계) 하느님의 은...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시편 139,2-3)

자비의 하느님께서는 항상 우리를 살펴보십니다.
우리가 죄인임을 자각하고(자비의 여정 1단계), 항상 용서해주시는 자비의 하느님을 믿으면(자비의 여정 2단계) 하느님의 은총으로 눈을 뜨게 되고 마음을 열게 해주십니다. (자비의 여정 3단계)

하느님 자비의 빛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과거의 삶도 자비의 빛 안에서 눈을 뜨고 자비를 입기 위한 죄를 인식하고 삶을 다시 재조명해야 합니다.
우리의 어두운 웅덩이는 예수님의 수난 공로로 인해 부활의 자리, 승리의 자리, 빛의 자리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자비의 빛 속에 우리의 삶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우리의 삶 매 순간마다 빛의 따스함으로 시련과 고통의 순간에도 나와 더 가까이 계신 하느님께서는 사랑이심을 고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