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특별기획 - 자비의 사도여정

제4강 자비의 여정 4단계 – 자비 안에서 고백하라

재생 시간 : 46:25|2016-05-02|VIEW : 16,905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 해주시리라. (미카 7,19) 우리가 죄에 빠진 순간은 하느님을 잊어버린 것이며 하느님의 계획보다 나의 계획을 앞세운 것입니다. 죄를 성찰하기 전 하느님의 자비의 빛으로 알지 못한 죄도 깨달았다면 죄는 하느님의 자비 안에서 고백해야 합니다. 또한 하느님 앞에 진정한 죄의 고백은 내가 ...

그분께서는 다시 우리를 가엾이 여기시고 우리의 허물들을 모르는 체 해주시리라. (미카 7,19)

우리가 죄에 빠진 순간은 하느님을 잊어버린 것이며 하느님의 계획보다 나의 계획을 앞세운 것입니다.
죄를 성찰하기 전 하느님의 자비의 빛으로 알지 못한 죄도 깨달았다면 죄는 하느님의 자비 안에서 고백해야 합니다.
또한 하느님 앞에 진정한 죄의 고백은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고해성사를 의무적으로 본다는 생각보다는 고해소에는 항상 예수님이 계신 곳임을 깨닫고 예수님께 직접 죄를 고백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죄의 속성은 하느님의 자비와 연결되어있습니다.
영적인 소경에서 벗어나 자비하신 하느님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아들여 하느님 중심으로, 하느님 안에서 깨어있는 자로써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