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특별기획 - 자비의 사도여정

제8강 회복의 여정 1단계 – 죄 앞에 무기력함을 인정하라

재생 시간 : 47:11|2016-05-30|VIEW : 14,487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좋으신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 1,4-5)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죄 앞에 구원하시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시기로 미리 정하셨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좋으신 뜻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 1,4-5)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죄 앞에 구원하시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 삶 안에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면 하느님의 자비의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자비를 통해서 죄 앞에 모습에서 원래의 순수한 모습으로 회복하길 바라십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입었다면 하느님의 자비를 입고 살며 전하며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야 합니다.
하느님의 현존을 드러내는 것은 우리의 회복입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입었다면 그 자리에 머물지 말고 회복되어야 합니다.
회복된 것은 자비 입은 것을 다시 증거 하는 것입니다.
자비를 입은 후 끊임없이 예수님의 존재, 새 아담의 존재로써 변화해야 합니다.우리는 하느님의 자비로 인해 창조한 존재대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죄 앞에 무기력함을 인정하지 못하면 성장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에페 2,10)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시는 단 한 분, 하느님께 회복의 주체인 나를 전적으로 의탁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