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희년 특별기획 - 자비의 사도여정

제15강 사도들의 모후 여정 1단계 - 자비와 회복의 어머니

재생 시간 : 47:14|2016-07-18|VIEW : 13,344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사 7,14) 하느님께서는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 삶 안에 하...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사 7,14)

하느님께서는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서 끊임없이 자비를 베푸십니다.
우리 삶 안에 하느님의 뜻을 깨닫고 실천하면 하느님의 자비의 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자비와 회복의 여정을 통해 자비를 입고 살며 전하며 새 인간으로, 우리가 사도임을 자각했다면 사도들의 모후이신 성모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시기 위한 하느님의 섭리를 깨닫고 성자 예수님 곁에 계시며 자비와 회복의 여정을 먼저 사셨고, 자비와 회복의 여정을 걷는 우리를 위하여 항상 전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성모님의 도움으로 영생의 즐거움을 얻도록 성모님께서 자비와 회복의 어머니이심을 자각하고 하느님 자비에 응답하는 자녀가 돼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