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TV신앙상담 따뜻한 동행 제1160회

재생 시간 : 30:59|2016-09-28|VIEW : 994

* 2016년 9월 20일 - 한철호 신부님 (서울대교구 영성심리상담교육원) *< 상담내용 >1. 아픈 두 아들을 신앙으로 치유할 수 있을까요?"저는 40세 큰아들과 37세 작은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둘 다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자신에 갇혀서 지금까지 장가도 가지 않...
* 2016년 9월 20일 - 한철호 신부님 (서울대교구 영성심리상담교육원) *

< 상담내용 >

1. 아픈 두 아들을 신앙으로 치유할 수 있을까요?

"저는 40세 큰아들과 37세 작은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문제는 둘 다 정신분열증을 앓고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고 자기 자신에 갇혀서 지금까지 장가도 가지 않고 정신병에 걸려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힘들어 합니다. 신앙생활이라도 열심히 했으면 좋은데 성당과는 담을 쌓은 상황입니다."

2. 소원을 들어달라는 기도는 잘못된 건가요?

"저는 서울로 올라와 혼자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평소 의지할 곳이 없어서 하느님께 기도를 드리는데 번번이 하느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지 않는지 기도와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곤 하였습니다. 소원을 비는 것도 기도의 일부라 생각하는데 그렇게 기도를 하면 혹시나 안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3. 기도를 할 때마다 분심이 생깁니다.

"매일 9일기도를 하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려는데 기도를 할 때마다 자꾸 잡생각이 들어서 너무 괴롭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방해를 받는 것 같고 하느님께 죄송한 마음만 듭니다. 어떻게 해야 분심을 없애고 집중해서 기도할 수 있을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