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매거진 – 교회는 지금

제12회

재생 시간 : 47:15|2018-08-02|VIEW : 735

<가톨릭매거진-교회는 지금 제12회> 주요 뉴스와 해설... 요약합니다.1. 주교회의, '성체훼손 사건' 관련 '공동 보속' 제안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해 주교회의가 모든 신자들에게 '공동 보속'을 제안했습니다.우리는 과연 성체의 사랑을 얼마나 깊이 가슴에 안고 살아가고 있을까요?우리들 자신을 성찰해...

<가톨릭매거진-교회는 지금 제12회> 주요 뉴스와 해설... 요약합니다.

1. 주교회의, '성체훼손 사건' 관련 '공동 보속' 제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발생한 성체 훼손 사건과 관련해 주교회의가 모든 신자들에게 '공동 보속'을 제안했습니다.
우리는 과연 성체의 사랑을 얼마나 깊이 가슴에 안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들 자신을 성찰해봅니다.

2. 교황, 제주 예멘난민에 '특별 자선 기금' 전달

프란치스코 교황이 제주 예멘 난민들을 위한 특별 자선기금 1만 유로를 제주교구에 보내왔습니다.
주한 교황대사 알프레드 슈에레브 대주교는 지난 주말 교황을 대신해 제주를 찾아 난민들을 만나고 이들을 돕고 있는 제주교구민들에게 교황의 깊은 관심과 지지를 전했습니다.
오랫동안 말없이 난민과 이주민을 지원해온 우리 교회의 노력도 함께 짚어봤습니다.

3. 폭염 속 쪽방촌... 한증막의 고통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장 열악한 곳에서 살아가는 쪽방촌 주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몸을 눕히기로 어려운 한 평 공간 안에서 찜통 같은 열기에 가쁜 숨을 몰아쉽니다.
그 위기의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아울러 쪽방촌의 슈바이처 '선우경식 요셉의원 원장'의 숭고한 삶도 함께 떠올립니다.

<김슬애 아나운서의 '찾아가는 초대석'>

얼마 전, 많은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던 정치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평소 그를 믿고 따르던 이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줬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도 매일 평균 30여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가장 큰 선물인 생명을 스스로 끊는 자살만큼 비극적인 일은 없습니다.
자살의 위기에 처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세운 교회기관...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한마음한몸자살예방센터 센터장 손애경 수녀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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