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엽신부의 희망을 부르라, 희망이 네게 온다

제12강 희망의 귀환 8 : 길이 목표다

재생 시간 : 48:52|2013-05-30|VIEW : 11,826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네게 온다""희망이 없는 곳에도 희망이 있다"1998년 교구장직에서 물러난 김수환 추기경은 이후 젊은이들, 고통 받는 이들, 가난한 이들에게 유별난 사랑을 쏟으셨는데... 특히 젊은이들이 부르는 곳은 다른 요청에 우선해 가려고 노력했고 꿈이 흔들리는 젊은이들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희망의 ...

"희망을 부르면, 희망은 네게 온다"
"희망이 없는 곳에도 희망이 있다"

1998년 교구장직에서 물러난 김수환 추기경은 이후 젊은이들, 고통 받는 이들, 가난한 이들에게 유별난 사랑을 쏟으셨는데... 특히 젊은이들이 부르는 곳은 다른 요청에 우선해 가려고 노력했고 꿈이 흔들리는 젊은이들에게 친절하고 자상하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희망이 있는 곳에만 희망이 있는 것은 아니란다. 희망이 없는 곳에도 희망을 걸어야 해!"라며 백혈병을 앓고 있는 열여덞 살 소녀에게 전한 말은 위로를 넘어 여운 깊은 감동을 우리에게 남긴다.

차동엽 신부의 "희망을 부르라, 희망이 네게 온다"는 상실과 절망으로 움츠리고 비워진 청춘들의 가슴을 뒤집어 기쁨과 사랑으로 채우려는 "희망의 귀환"의 노래이다.

부서지고 깨져도 자신을 믿고 희망으로 절망을 몰아내며 희망의 결기를 다지는 인내와 오기의 훈련장이다.

김수환 추기경의 생전의 친전을 통한 희망 메시지를 비롯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많은 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차동엽 신부의 희망 메시지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이 바로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곁에 있음을 알게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