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기도] 여섯 - 토요일

재생 시간 : 03:53|2010-05-25

항상 교회 안에서 교회와 함께 계시는 천상 스승님,찬미를 받으소서.당신을 따르는 사람은 하늘을 향해 걷나이다.당신과 멀어질 때에 그들은 교회와 당신의 말씀,당신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흩어져 버릴 것입니다.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이신 교회의 말씀은 찬미를 받으소서.방탕한 모든 자녀가 다시 아버지와 당신 어머니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바오로 가...

항상 교회 안에서 교회와 함께 계시는 천상 스승님,
찬미를 받으소서.
당신을 따르는 사람은 하늘을 향해 걷나이다.
당신과 멀어질 때에 그들은 교회와 당신의 말씀,
당신 아버지의 말씀을 듣지 않고 흩어져 버릴 것입니다.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이신 교회의 말씀은 찬미를 받으소서.
방탕한 모든 자녀가 다시 아버지와 당신 어머니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 '바오로 가족 기도서'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사랑이신 주님, 매일 아침을 당신 말씀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저를 깨우쳐 주십시오.
당신께서는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라고도 저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당신 말씀을 굳게 믿으며 제 아침 기도를 봉헌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당신 은총으로 저를 비추시어
오늘 하루 제가 필요로 하는 것들을 채워 주시고,
모든 악행을 거부할 수 있는 힘을 주시며,
당신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그리하여 제 이웃이 저의 행동과 말에서 당신의 능력을 보고 깨달아
당신께 믿음을 고백할 수 있는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 허락하지 않으신 일은
오늘 제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제게 다가올 모든 어려움을
당신의 말씀과 기도로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무엇보다도 당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당신 사랑 안에서 제가 살아갈 수 있는지
당신 말씀으로 저를 깨우쳐 주십시오.
제 삶을 언제나 새롭게 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시고,
제가 당신의 뜻을 알고 행할 수 있도록
당신께서 제게 순간순간 들려주시는 말씀에 언제나 깨어 있게 도와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서영필 신부(성 바오로 수도회)의 '아침기도'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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